고백할 게 있습니다
우리 영혼을 자유와 빛 가운데로 이끌 첫걸음! 고백할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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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브랜드바로가기]
출시일 :
2015-09-08
저자 :
애런 스턴
역자 :
윤서연
판형(크기) :
신국판 변형(145×205mm)
페이지수 :
224면
ISBN :
978-89-5536-471-2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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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DETAIL VIEW

 

고백을 통해 자유함을 찾아가는 여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 세상에 비밀이 없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누구에게도 고백하지 못한, 아니 고백할 수 없었던

다양한 비밀들을 간직하고 있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비밀은 삶의 독이 되어 우리를 옥죄고 빛 가운데 나아가기 두렵게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은 고백하지 못한 밀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와 빛 가운데 살지 못하는 모든 이들을 자유와 빛 가운데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제공해준다.

 

 

독자 대상

 

-20대 후반~40대 모든 그리스도인

-말 못할 고민으로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그리스도인

-모든 치유 상담자, 목회자, 소그룹 리더들

 

| 저자 소개 |  애런 스턴 

콜로라도 주의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위치한 뉴라이프교회의 대학청년부 모임인 더밀(theMILL)담당 목회자로 사역중이다.

그는 미국 각지의 여러 청년집회에서 정기적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청년부 목회자 훈련을 위한 단체인 리드 네트워크(LEAD network)의 설립자이기도하다. 가족으로는 아내와 네 아들이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AaronStern.com을 방문하거나 트위터(@aaronstern)로 확인할 수 있다.

 

| 역자 소개 |  윤서연

현재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 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 분야를 전공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내 인생 최고의 커플 매니저, 문화의 벽을 넘어 현지인과 친구되다, 중보자, 하늘을 만나다(이상 예수전도단)가 있다.

 

 

| 본문 중에서 |

비밀. 비밀이 없는 사람은 없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원치 않는 삶의 영역을 숨기거나 기억 뒤편으로 밀어내

려고 애쓰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 최선의 방책이란 비밀이 영원히 기억나지 않기를 바라며 눈앞에서 치워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비밀이 우리 마음 한구석에 고이 남아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어떻게 해서든 마음속에 꾹꾹 눌러 담으려고 부단한 노력을

거듭하지만 결국 예기치 못한 순간에 밝혀지곤 한다. 이 같은 경우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가. _14p

 

처음에는 비밀이 정보라는 지극히 단순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정보를 감추기 시작하는 순간 원수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게 된다는 것이다. 영혼의 원수는 비밀을 무기삼아 우리를 속속들이 파괴시킨다.

비밀은 어떤 종류가 됐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육체력, 정신적, 영적인 여파를 사회에 미친다. 적극적인 죄와 소극적인 죄, 가족의 비밀,

은밀한 생각이나 느낌은 순식간에 수치심, 공포, 가치관의 부재 혹은 무수한 따개비 같은 감정에 들러붙어

우리의 발목을 잡고 해를 가한다. _27P

 

당신의 비밀을 타인에게 털어놓을 때 그 비밀은 실제가 된다. 별안간 그 비밀은 실체를 가지게 된다. 별안간 당신의 비밀은 이론이나 악몽,

단순한 생각 이상의 것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당신의 비밀이 실제가 될 때 당신은 그 비밀을 대면할 수 밖에 없다.

이제 누군가가 당신의 비밀을 알고 있다. 당신은 완벽히 폭로되어 무방비 상태의 벌거벗은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는 결과가 아니다. 무방비 상태는 더 나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 더 나은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이다. _52p

 

우리가 죄를 고백하고 약함을 받아들일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사도 바울은 "내가 약할 때 그리스도가 강함 되신다." 고 고백한 바 있다.

고백은 우리의 부족함을 드러냄과 동시에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행위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약함을 피하려는 오늘날의 문화 속에서

하나님을 간적히 필요로 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의 강점이 아닌 약점을 돌아보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자존감에 집중하는 대신 우리 안에서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눈을 돌려야 한다. 어떻게든 강해져야 한다는 시각에 휩쓸리지 않고 등을 돌려 자비를 베푸시고 넉넉히 채우시고 예수님을 통해

용서를 주시는 하나님의 제단 앞에 엎드리자.

고백의 필요성을 믿지 않을 때 우리는 복음과 십자가의 능력을 싸구려로 전락시킨다. 디트리히 본회퍼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값싼 은혜란 회개가 없는 사죄요, 교회권징이 없는 세례요, 죄의 고백이 없는 성만찬이요, 개인의 참회가 없는 용서다.

고백의 더 큰 목적은 하나님이 필요함을 깨닫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보다 잘 이해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크시고 우리는 작다. 이 같은 사실을 망각하는 순간, 우리는 우리 자신이 큰 존재라 착각하며 모든 문제를 홀로 해결해야 한다고

믿게 된다. _94-95p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기계발 권위자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간관계, 직장생활, 재정 생활을

'축복' 하도록 혹은 나쁜 습관을 끊는 데 도움을 주시도록 우리의 구미에 맞게 끼워 넣을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죄는 사형수들만 짓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온전해질 수 없다. 구원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을 고칠 수 없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갈 수 없으며, 우주의 중심이 아니다. 우리는 죄를 있는 그대로,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의 마음과 은혜가 충돌하는 바로 그 지점에서 자유가 시작된다. _121p

 

 

 

| 목차 소개 |

추천의 글

1부: 어둠에서 벗어나기

    1장 비밀이라는 이름의 파괴자

    2장 하나님께 고백하라

    3장 타인에게 고백하라

    4장 누구에게 고백할 것인가

    5장 빛바랜 고백의 가치

 

2부: 빛 가운데 걸어가기

    6장 자기계발은 답이 아니다

    7장 여정을 계속해야 할 이유

    8장 짐을 내려놓으라

    9장 잘못 바로잡기

   10장 함정과 거짓말

   11장 선한 비밀

 

| 추천사 |

 

이 책은 풍성하고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자 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어둠에서 벗어나 치유의 빛 가운데로 나아오는 이들에게는 충만한 능력의 삶이 기다리고 있다. 저자의 인도에 따라 솔직한 고백을

통해 자유로 나아가는 아름다운 여정을 시작하라. 하나님의 진리가 당신을 자유케 할 것이다. -루이 가글리오(Louie Giglio)-

 

세상에 비밀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는 은밀한 죄를 가슴에 품고 있기도 한다. 미처 고백하지 못한 채 넘어가는 비밀도 있다.

하지만 고백하지 않은 은밀한 죄는 영혼을 병들게 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한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커다란 장애물이 되고 만다.

고백은 늘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주된 관심사였다.

이 책의 저자는 굴곡 많은 목회의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다루어야 할 사항들을 짚어줄 뿐만 아니라 이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면밀히 탐구한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목회자들의 역량 제고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다.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음의 치유를 위한 실질적인 지혜를 제공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이

걸어가는 그 길에 기쁨이 넘칠 수 있도록 시대를 초월하는 메시지를 현시대에 걸맞게 언어로 전달한다. 그가 제시하는 고백에 대한

지침을 따르는 동안 당신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갈 것이며 당신을 옭아매던 여러 가지 문데로부터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더글라스 와이스(Douglas W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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